광고

엠블랙 미르, 선명 식스팩 복근으로 상남자 냄새 ‘폴폴’

“나중에 아이 낳았을 때 자랑스럽게 보여주고 싶어서 운동 시작”

이민경 기자 | 기사입력 2014/08/18 [11:09]

 
브레이크뉴스 이민경 기자= 엠블랙 미르가 상남자 면모를 뽐내 시선을 집중시켰다.
 
미르는 최근 패션매거진 ‘슈어’ 9월호와 화보 촬영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공개된 화보 속 미르는 지난 3개월 동안 갈고 닦은 몸매를 공개, 완벽한 식스팩 복근을 과시해 여성팬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미르는 “나중에 아이를 낳았을 때, 자랑스럽게 보여주고 싶어 운동을 시작했다”며 바쁜 공연과 방송 일정 속에서도 철저한 식단 조절뿐만 아니라 링거를 맞아가며 운동을 한 끝에 몸짱으로 거듭날 수 있었던 계기를 설명했다.
 

 
또한 미르는 이날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고생스러웠던 데뷔 전을 떠올리며 “모든 가족이 묘어 살 수 있는 집을 마련하는 게 꿈”이라면서 “알뜰하고 생각 바른 여자가 좋다”고 이상형을 고백했다.
 
더불어 “힙합 음악을 기본으로 한 다양한 스타일의 솔로 음악을 꾸준히 준비 중이다”라며 “아직 일정이 정해지지 않았을 뿐, 언제 나서도 어색하지 않을 만큼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고 솔로 활동 계획을 밝혔다.
 

 
엠블랙의 9월 컴백에 대해서는 “멤버 모두가 만족할 뿐 아니라 팬들 보기에 부끄럽지 않을 준비를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미르의 선명한 식스팩 복근과 상남자 매력이 담긴 화보와 인터뷰는 ‘슈어’ 9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brnstar@naver.com
 
<사진제공=슈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