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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재단 박상원 전국 총회장 방송출연

도전한국인 방송에 출연해 감동스토리 전달

박정대 기자 | 기사입력 2014/08/19 [11:10]
▲ 박상원     ©브레이크뉴스
도전한국인운동본부(본부장 조영관)가 주관하는 소셜 미디어 토크 프로그램 ‘찾아라! 도전한국인 & 도전 토크’ 미주한인재단 박상원(http://challengekorea.or.kr/ab-1387-10)편이 공개되었다.
 
지난 4월 오픈한 ‘도전 한국인’은 MBC TV ‘고향이 좋다’의 간판 리포터로 잘 알려진 방송인 이경화 씨가 메인MC를 맡아 재치 있는 입담으로 “도전하는 인물들이 펼치는 삶의 스토리”를 전하는 프로그램이다.
 
미주한인재단 박상원 편에 진행을 맡은 이경화 방송 MC, 조영관 박사, 패널로는 서울외국어고등학교 영어과 조은비 학생이 참여했다.
 
이번 프로에서는 미주 한인의 날을 미국의 국가기념일 제정에 기여한 박상원 회장의 감동스토리를 듣게 된다. 그는 1982년에 미국에 이주해서 지금 33년째 맞이하고 있다.
 
“미국에는 수많은 소수민족이 살고 있는데 그중에서 민족의 이름으로 미국의 국가 기념일이 제정된 것은 미주한인의 날 영어로는 Korean American Day 유일하게 우리 한국 사람들 한국민족을 위해서 제정된 날로 미국 역사이래. 처음 있는 일이고  또 우리 대한한국으로 볼 때 세계 곳곳에 우리 한국 사람들이 여러 나라에 살고 있습니다. 그와 같이 거주국에서 우리 한국 사람들을 위해서 그 나라의 국가 기념일을 제정해 준 나라는 미국 오직 한 곳입니다.“ 라고 피력했다.
 
현재 미국에는 미주한인이 대략 250만 명이 살고 있다. 그들은 미국의 주인으로 살고 있고 미국에서 강하게 뿌리를 내리고 있음을 알게 된다.
 
이민에 대한 기념일 제정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도 듣게 된다.

“저희 미국에 한국 사람이 가서 살기 시작한 것은 우리 조선이 저물어가는 1903년 1월 13일에 102명의 이민선조가 하와이에 도착하면서 이민이 시작되었습니다. 그로부터 금년이 111년째인데요. 현재 미국에 살고 있는 한인의 수가 250만 명을 넘어갔습니다. 이런 과정 속에서 저희들이 중요한 계기로 삼았던 것은 1903년부터 100년이 되는 2003년! 미주한인 이민 100주년 기념 사업회를 저희들이 준비하면서 중요한 것을 발굴했어요. “
 
도전한국인 관계자는“175개국에 750만 명의 우리한인이 전 세계에 살고 있다. 세계 곳곳에서 갈수록 우리 한국인의 위상은 높아지고 있는 게 사실이다. 한국인으로서 뿌리를 잊지 않고, 세계 속에서 살고 있는 재외동포들의 수고와 도전정신을 볼 수 있는 기회였다. “고 방송 소감을 덧붙였다.
 
우리 주변엔 도전으로 역경을 이겨낸 수많은 사람들을 선정, 도전하는 한국인을 적극 소개하고 홍보하며 노고를 치하하고 개인적인 자부심에도 힘을 실어주는 기획 토크 시리즈다.

그들의 도전이 어떻게 시작됐고 도전하는 과정 중에 힘들었던 부분들 그리고 그걸 이겨내고 지금까지 올수 있었던 원동력에 대해 얘기한다.  
 
특히 기존의 틀에 맞춰진 인터뷰 방식 프로그램을 벗어나 도전하는 삶에 관한 그 사람만의 이야기와 앞으로의 꿈을 자연스럽게 화면에 담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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