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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레알마드리드가 아틀레티코마드리드와 ‘2014 수페르코파 데 에스파냐’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20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 위치한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는 레알마드리드와 아틀레티코마드리드의 ‘2014 수페르코파 데 에스파냐’(스페인 슈퍼컵) 1차전 경기가 펼쳐졌다.
‘수페르코파 데 에스파냐’는 전 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우승팀과 코파 델 레이 우승팀이 맞붙는 대회로, 지난 1982년부터 시작됐다.
이날 경기에서 레알마드리드는 후반 36분 터진 ‘월드컵 스타’ 하메스 로드리게스의 선제골에 힙입어 승리를 거두는 듯 했다. 하지만 후반 43분 아틀레티코마드리드의 라울 가르시아에게 동점골을 허용, 경기를 1-1 무승부로 마쳤다.
레알마드리드 아틀레티코마드리드 경기를 접한 네티즌들은 “레알마드리드 아틀레티코마드리드, 치열한 공방전”, “레알마드리드 아틀레티코마드리드, 완전 치열했네”, “레알마드리드 아틀레티코마드리드, 하메스 이적 첫 골”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레알마드리드와 아틀레티코마드리드의 ‘2014 수페르코파 데 에스파냐’ 2차전은 오는 23일 스페인 마드리드에 위치한 비센테 칼데론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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