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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환 31세이브, ‘끝판왕’다운 환상적인 투구..9경기 연속 무실점

20일 열린 주니치와의 경기서 무실점 호투 선봬, 네티즌 눈길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14/08/21 [08:59]
▲ 오승환 31세이브 <사진출처=한신 타이거스 공식 홈페이지>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끝판왕’ 오승환(32. 한신 타이거스)이 31세이브를 달성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0일 일본 오사카 교세라돔에서는 2014 일본프로야구 한신 타이거스와 주니치 드래건스의 경기가 펼쳐져 눈길을 끌었다.
 
이날 경기에서 오승환은 팀이 3-1로 앞서 9회초 마운드에 올라 1이닝 동안 1피안타 1볼넷 무실점을 기록, 환상적인 투구를 선보이며 세이브를 추가, 한신 타이거스의 승리를 지켜냈다.
 
특히 오승환은 31세이브(1승 2패)를 거두며 센트럴리그 구원부문 선두를 질주했다. 또한 지난달 25일 히로시마 도요카프전부터 시작된 연속 무실점 행진을 9경기로 늘리며 시즌 평균자책점 역시 1.75에서 1.71로 낮췄다
 
오승환 31세이브 달성에 네티즌들은 “오승환 31세이브, 역시 끝판왕”, “오승환 31세이브, 9경기 연속 무실점?”, “오승환 31세이브, 환상적인 투구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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