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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리틀야구 대표팀, 29년 만에 월드시리즈 우승..‘미국 제압’

25일 열린 경기서 시카고 대표에 8-4 승리 거둬, 네티즌 환호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14/08/25 [09:00]
▲ 한국 리틀야구 대표팀 월드시리즈 우승 <사진출처=리틀리그 월드시리즈 홈페이지 캡처>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한국 리틀야구 대표팀이 29년 만에 월드시리즈 우승을 차지했다.
 
한국 리틀야구 대표팀은 25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윌리암스포트 라마데스타디움에서 열린 제68회 리틀리그 월드시리즈(세계리틀야구선수권대회) 결승전에서 미국 그룹 1위 시카고 대표 일리노이를 8-4로 꺾고 승리했다.
 
이날 경기에서 한국 리틀야구 대표팀은 신동완, 최해찬의 홈런과 마우드를 굳게 걸어잠금 최해찬의 호투에 힘입어 시카고 대표팀을 8-4로 제압, 우승을 거두게 됐다.  
 
이로써 한국 리틀야구 대표팀 1985년 이후 29년 만에 월드시리즈 정상에 복귀하는 기쁨을 누렸다. 한국 리틀야구 대표팀은 1984년, 1985년 2연패에 이어 통산 세 번째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한국 리틀야구 대표팀 월드시리즈 우승에 대해 네티즌들은 “한국 리틀야구 대표팀 월드시리즈 우승, 완전 멋지다”, “한국 리틀야구 대표팀 월드시리즈 우승, 29년 만에 정상?”, “한국 리틀야구 대표팀 월드시리즈 우승, 자랑스러운 아이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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