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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이민경 기자= 배우 신세경이 매혹적인 자태로 남심을 흔들고 있다.
신세경은 최근 패션 매거진 ‘엘르’와 함께 화보 촬영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공개된 화보 속 신세경은 등이 깊게 파인 드레스에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섹시하면서 묘한 매력을 과시했다.
최근 2년여 만에 스크린 복귀작 ‘타짜-신의 손’을 통해 자신만만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지닌 캐릭터 허미나를 연기한 신세경은 처음으로 접해본 화투에 대해 “왜 진작 몰랐을까 싶을 정도로 재미있었어요. 심지어 잘 치는 것 같아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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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10년후를 돌아봤을 때 현재가 행복했다고 느껴지길 바란다는 신세경은 10년 후가 더욱 행복할 수도 있지 않겠냐는 질문에 “과거의 행복은 잘 곱씹고 보다 행복했다고 인지하는데 정작 지금 가진 것들이나 이루고 있는 것들이 주는 행복엔 무딘 거죠”라며 나이에 비해 성숙한 자기성찰의 흔적을 드러내기도 했다.
끊임없는 고찰로 성장의 깊이를 더해가는 배우 신세경의 아름다운 화보와 인터뷰는 ‘엘르’ 9월호와 ‘엘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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