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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보고>두바이, At the top

줄리 도쿄특파원 | 기사입력 2014/08/26 [08:14]
 

 두바이 At the 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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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 몰은 상당히 넓고 명품은 다 있는 곳이다.

아랍인들의 돈자랑이 시작된다.

쇼메 헤어밴드 다이아몬드 30캐럿으로 만든 최고의 명품

이곳은 주로 1억 엔 대의 물건 수두룩하다.

 

 

두바이에서 돈자랑 하지 말라는 경고 같다.

왕족들이 사용하는 고가의 명품들

가는 곳마다 놀란다.

재미있는 것은 전부 눈만 보이고 검정 옷을 입은 아랍 여성 가방은 명품이다.

 

818미터 세계 최고층 타워

입장하려면 시간제 예약

삼성이 지었다고 한다.

멋지다.

아래를 내려다 본다.

최고의  타워, 최고의 호텔 두바이의 자랑

 

타워를 만든 사람들

사막의 기적 아랍의 기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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