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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E, 사막은 역시 사막이다!

줄리 도쿄특파원 | 기사입력 2014/08/28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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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랍에미레이트 연합. 두바이, 아부다비 모두 석유가 나는 국가다. 두바이 인구는 2백만 워킹 비자로 6백만이 사는 국제적 도시다.
그러나 국적 부여하지 않으며 두바이 남자와 외국 여자와 결혼시 자녀는 국적 부여 배우자 비자만 준다.
반대로 두바이 여성과 결혼한 외국인 남성과 자녀는 국적 부여하지 않는 나라다.
 


저 막막한 사막에서 석유가 아니었다면 지금도 불모지다. 오아시스가 가끔 보이는 곳도 있으며 언덕처럼 높은 산이 사라지고 생긴다.
저녁이 시원한 사막.


아무리 호텔이 좋고 두바이가 좋아도 카리브 해안에 못 미치며 민도는 여전히 낮고 물가는 살인적인 나라가 두바이
로얄 페밀리가 아니면 살기 버거운 나라. 로얄과 관계가 있으면 최저 월급 150만 엔부터 2천 만엔 까지 받는 공산주의보다 더한 나라.

 


호텔은 아랍인을 위한 곳, 외국인을 위한 곳. 최고의 7성 호텔이 있다.


지금 이 호텔은 중국인들이 대거 등장하여 앞으로 지저분하고 격이 낮아질 확률도 높다. 가격은 1박에 최저 30만 엔부터 투숙하는 곳이다.


아라비아 커피


먼지처럼 미세한 모래가 그다지 좋은 환경은 아닌 것 같다. 두바이 언제까지나 아름답게 느끼지 않는 이유는 아랍인이기 때문이다.

검은 두건으로 얼굴 가진 그녀들과 차별의 카스트로 외국인 근로자만 고용하는 나라. 바가지. 횡포. 언어 불통 등 다양하다.

인도. 시리아. 팔레스타인. 케냐. 중국. 타일랜드 등 다양한 워킹을 하는 사람들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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