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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이민경 기자= 축구선수 박주영이 프랑스 언론이 선정한 소속팀 없는 무적 신분 선수 베스트11에 이름을 올리는 불명예를 안았다.
프랑스 스포츠 전문 매체 ‘풋 메르카토’는 27일(한국시간) 현재 소속 팀이 없는 선수들 중 일명 ‘무적 신분 베스트 11’을 선정했다.
이 매체는 박주영을 왼쪽 공격수로 이름을 올린 뒤 “귀신처럼 아스널에 입단했다. 잉글리시 챔피언십리그(2부 리그) 왓푸드에서 임대 생활을 거쳤지만 성공을 거두지 못했다”라고 설명했다.
무적 선수 베스트 11에는 박주영을 비롯해 니콜라스 아넬카, 기욤 오아루, 에스테반 캄비아소, 안토니 레베이에르, 티모 힐데브란트 등이 포함됐다.
한편, 박주영은 지난 6월 아스널과 계약 만료 후 현재까지 소속팀을 찾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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