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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배우 여민정, YNA 전국중고교생모의국회 홍보대사로 위촉

8월 31일, 제3회 모의국회에서 홍보대사 위촉장 받아

박정대 기자 | 기사입력 2014/09/01 [13:25]
▲ YNA 조직위원장 천현진이 영화배우 여민정에게 위촉장 수여    ©브레이크뉴스

영화배우 여민정이 YNA 전국중고교생모의국회의 홍보대사를 맡아 활동한다.

배우 여민정은 8월 31일 제3회 YNA 전국중고교생모의국회에 참석해 홍보대사로 위촉장을 받았다. 

YNA 전국중고교생모의국회는 전국의 청소년들에게 국내외의 중요한 사회적 이슈에 대하여 조사, 연구, 실천 활동을 전개하고 토의, 토론, 결의안 채택 및 투표 과정을 거치면서 건전한 토론 문화를 체험하는 전국 최대규모의 모의국회 행사이다.

천현진 YNA 전국중고교생모의국회 조직위원장은 “영화배우로써 사회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서울구로국제어린이영화제 홍보집행위원, 사랑의 청년밥차 홍보대사로 활동한 바 있어 영화배우 여민정씨가 청소년의 사회참여 및 홍보활동을 위해 도움이 될 것이라 판단했다”고 위촉 이유를 밝혔다.

현재 영화배우 여민정은 중국에서의 학업과 한국에서의 배우 활동을 하면서도 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회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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