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천주교, 국교가 아님을 각성하기 바란다!"

일부 신부-수녀들 프란치스코 대형사진 내걸고 반정부 농성!!

이법철 칼럼니스트 | 기사입력 2014/09/03 [11:40]

한국의 얼굴인 광화문 광장에 세종대왕상과 이순신장군상을 세운 것은 국민은 물론 한국을 찾은 외국인들에 자랑스러운 한국의 역사를 알려 주기 위한 깊은 뜻이 있는 것이다. 그런데 일부 정부를 불신하고 대정부 투쟁하는 자들이 길 닦아놓으니 ○○○가 먼저 지나간다는 듯이 광장을 장기간 무단 점거하여 천막을 치고, 숙식은 물론 술잔까지 기울이며 대정부투쟁을 벌이고, 설상가상(雪上加霜)으로 한국 천주교의 일부 신부, 수녀들이 농성장을 만들어 대정부 투쟁하는 자들은 물론, 국민들을 향해 선전선동하듯 하고 있어 국민은 물론, 외국인들까지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 이법철  


일부 신부, 수녀들의 농성장을 보면 대형 국책사업은 모조리 망치기 위해 상습적으로 대정부 투쟁을 해온 형제파(兄弟派)같은 신부들이 있고, 또 다른 대정부 투쟁에 단골 손님같은 신부, 수녀들이 프란치스코 대형 사진을 내걸고 농성을 벌이고 있다. 광화문에서 농성하는 신부, 수녀들을 향해 “신기한 모습은 카메라와 동영상에 담자!”는 듯이, 외국인들은 카메라와 동영상 촬영기에 매일 열심히 담고 있는 데, 신부, 수녀들은 오히려 배우 연출하듯 보인다. 대한민국만이 보여줄 수 있는 자랑거리 연출이라고 생각하고 영광스럽게 생각하는 것인가?

대한민국 천주교의 신부들이 성당에서 나와 대정부 투쟁에 나서면, 언제나 그 뒤를 따르는 것이 수녀들이다. 세속 같으면 부창부수(夫唱婦隨)라는 말을 들을 수 있는 데, 신부, 수녀에게는 합당한 단어는 아닐 것이다. 도대체 신부, 수녀들이 왜 대한민국 건국이후 연속하여 줄기차게 국민을 선동하여 대정부 투쟁을 벌이는 본뜻은 무엇인가? 국민전체의 이익을 위해서 벌이는 대정부 투쟁인가, 아니면 천주교 조직의 이익을 위해서 벌이는 대정부 투쟁인 것인가?


내가 살피건대 일부 신부, 수녀들이 상습적으로 벌이는 대정부 투쟁은 국민 전체의 이익을 위해서 벌이는 듯하지만, 깊이 통찰하면, 국민전체의 이익을 위해서 벌이는 대정부 투쟁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첫째, 천주교의 총본부인 로마 교황청을 위해서 벌이는 대정부 투쟁이요, 둘째, 한국 천주교 조직을 위해서, 상습적인 대정부 투쟁사업을 벌이는 것같다. 주장의 근거는 무엇인가?


예수의 어린 시절에는 의붓아버지 목수 요셉의 밑에서 장차 목수가 되는 일을 하고 있었다. 그는 씨는 다르지만, 어머니 마리아는 같은 동복(同腹)의 여러 형제들의 장형(長兄)으로 목수 일을 배우고 있었지만, 주위에서 어머니가 결혼하기 전 날은 사생아(私生兒)라는 조롱과 놀림을 받으며 성장해야 했다.


불우한 집안 환경 속에 살던 예수에게 희망의 소식은 인도에서 온 대상(隊商)들을 만나 인도에 가면 학문을 할 수 있다는 소식을 들은 것이다. 예수는 지긋지긋한 사생아라는 지탄에서 벗어나 새로운 세계에서 학문을 배우고 싶어 마침내 16세에 대상들을 따라 인도를 향해 떠났다. 예수는 인도에서 불교사원을 찾아 ‘이사’라는 법명을 가진 승려가 되었다. 이사는 인도에서 목수의 노동이 아닌 불교의 학문과 고대로부터 전승 되어오는 민방(民方) 의학(醫學)을 배웠다.


예수는 인도 사원의 스승으로부터 “모든 생명은 창조주의 아들 딸”이라는 것을 배워 자신이 사생아라는 콤플렉스를 극복했다.


그는 우수한 성적으로 공부를 마치고, 30세에 고국과 고향을 찾아왔다. 예수만이 신의 독생자(獨生子)라는 것은 그를 우상으로 섬기려는 낫 놓고 기역자도 모르는 당시 제자들의 잘못 해석된 것이라 할 수 있다. 고국에 돌아온 그는 34세에 억울하게 자신에 주어진 운명의 최후를 십자가에서 맞이했다. 예수님이 닥쳐오는 죽음을 피하기 위해 죽기 직전 겟세마네 동산에서 아버지를 부르며 울며 밤새워 기도했지만, 모든 인간에게 주어지는 운명은 피할 수가 없었다.


예수의 살아생전에는 유대의 왕 헤롯이나 로마의 황제, 집정관들의 권력자로부터 수난의 연속이었지만, 마침내 로마의 콘스탄틴 황제의 어머니인 모후(母后)의 간절한 신심어린 부탁과 기독교를 이용한 콘스탄틴 황제의 제국팽창주의에 마침내 로마는 그리스도의 승리로 이어졌는 데, 이것이 교황극(劇)의 서곡이었다. 교황은 천(天), 지(地(), 지하세계, 삼계(三界)를 통치하는 창조주 신을 대신하는 황제로 잠칭한다. 천주교를 믿지 않는 여타 종교인들은 코 방귀를 날리며 또 하나의 돈키호테로 보지만 말이다.


당시 세상의 권력자인 로마 황제로부터 인정받고 대우받는 교황제는 오직 로마 제국을 위한 충성이었지만, 교황은 돌변했다. 교황 자신이 지구상의 황제로 군림하는 탐욕으로 변해 버렸다. 로마가 망한 후 교황은 가난하고 진솔한 예수를 팔아 또 하나의 황제 노릇을 해오는 것이다. 교황은 각국에 분봉왕(分封王)같은 추기경을 임명하고, 지구촌에 교황이 다스리는 신국(神國) 건설을 위해 전력을 다하는 데, 예수가 알면 회초리로 내려치며, 예루살렘의 성전을 더럽히는 상인들과 제사장들에게 꾸짖는 대상같이 되고 남을 것이다. 예수를 닮아야 하는 가톨릭의 수도자가 무슨 황제 노릇인가?


한국 일부 신부, 수녀들은 로마 교황청의 권세를 업고 대한민국 내에서 종교자유를 특대우로 누리면서도 만족하지 않고, 대한민국의 역대 대통령들을 향해 대정부투쟁을 계속해오는 데, 그들의 속셈에는 지구촌을 신국(神國)으로 하는 권력을 잡아야 직성이 풀리는 로마 교황제의 충성심 때문이라는 것을 국민들 대다수는 오래전에 환히 깨닫고 있다. 교황의 권력외에는 세속의 권력은 인정하지 않는 것은 물론 세속의 권력자는 교항의 종복(從僕)같이 치부하는 듯 하다.


월남패망을 가져온 당시 신부, 수녀들의 지독한 대정부 투쟁도 속셈을 깨닫고 보면, 세속의 어떠한 권력도 부정하고 오직 로마 교황으로 지상의 권력을 통일하려는 탐욕 때문에 월남을 패망하게 하고, 숫한 월남 백성의 피를 뿌리게 한 것이다. 월남패망에 앞장 선 신부, 수녀들의 후예들인 오늘 날의 일부 신부, 수녀들이 오래전부터 대한민국 권력을 로마 교황에게 복속 시키려고 대정부 투쟁을 하는 짓을 감행하고 있다는 것은 이 땅의 여타 종교인들은 물론, 대다수 국민들은 환히 알고 있는 것이다.


지난번 프란치스코 교황이 한국에 왔을 때, 한국의 모든 종교인은 화합과 화해정신으로 환영해주었다. 내가 아는 어느 목사님은 자신의 신도가 교황에게 무례한 행동을 하지 않도록 설교를 했다는 얘기를 들었다. 한국 천주교가 양심이 있다면, 모든 종교인들에게 겸손과 양심 속에 감사하는 인사를 해야 마땅할 것이다. 그런데 일부 신부, 수녀들은 감사의 인사는커녕 한국의 얼굴인 광화문 광장에서 모든 종교인과 대다수 국민이 선출한 대통령을 향한 대정부 투쟁을 벌이면서 국민을 선전선동 하는 것은 후안무치의 극치요, 오만불손의 극치라고 할 수 밖에 없다. 정녕 광화문에서 농성하는 신부, 수녀들은 세월호 유족들이 중심이 되는 세월호 특별법을 제정하여 수사권, 기소권으로 박대통령 등을 수사, 기소해야 神國건설에 보탬이 된다는 것인가?


한국천주교는 자신들에 베푼 교항초청과 대우를 해준 박대통령과 여타 종교인들은 물론, 국민들에게 감사의 인사조차 할 지 모르는 증오와 탐욕스러운 단체라는 것을 광화문 농성장에서 대정부 투쟁과 국민 선전선동으로 증명해주고 있다.


결 론


한국 천주교의 일부 신부, 수녀들이 벌이는 상습적인 대정부 투쟁은 두 가지의 목적을 가졌다고 볼 수 있다. 첫째는 앞서 언급한대로 국민이 선출한 대통령의 권력은 인정하지 않고, 로마 교황이 통치하는 신국(神國)건설을 위한 대정부 투쟁이라고 볼 수 있다. 둘째는, 매번 대정부 투쟁을 통하여 얻어지는 정부의 막대한 지원금과 교세확장의 계산이 깔려 있다는 것이다. 정부는 차제에 한국 천주교에 매년 지원하는 국민혈세의 통계 상황을 국민의 알권리에 부합되도록 공개하기를 촉구한다. 신부, 수녀들이 대정부 투쟁하면서 챙기는 국민혈세지원금은 국민이 알아야 할 것 아닌가? 나는 한국 천주교가 대정부 투쟁을 업으로 하면서 천문학적 국민혈세를 받아내는 또 하나의 대도(大盜)가 아니기를 바란다.


온 국민이 아는 남북 무력대치의 현실을 한국 천주교만 정녕 모르는 것인가? 한국 천주교는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 3대에 걸쳐 준비한 북핵이 언제 대한민국에 날아와 폭발하여 떼 주검을 당할지 모르는 위기상황에 북핵 해체에 대해서와 北의 세습독재의 비민주, 무인권과 3백만이나 아사(餓死) 시키는 일에는 입을 봉한다. 오직 종교자유가 있는 대한민국을 향한 대정부 투쟁만을 상습적으로 벌여 오고 있다. 광화문의 신부, 수녀들은 진정 여타 종교인과 국민들에게 수치를 느끼지 못하는 것인가? 가슴에 한 가닥 겸손과 수치를 안다면, 상습으로 대정부 투쟁을 벌이는 신부, 수녀들은 하루속히 광화문 광장에서 떠나 성당으로 복귀해야 마땅할 것이다.


한국 천주교, 대한민국은 천주교가 좌지우지하는 국교가 아닌, 모든 종교의 국가라는 것을 각성하기 바란다. bubchul@hotmail.com

 

*필자/이법철. 시인. 스님. 대불총(大佛總) 상임지도법사. 칼럼니스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 안젤로 2015/05/20 [23:24] 수정 | 삭제
  • 저는 부처님의 가장 숭고한 점(4대성인으로 불리는 점)이 자비라고 생각했는데, 스님의 글을 읽으니 참으로 불쌍하게 보입니다. 부처님께서 자비를 통해 중생을 구제하시려 한 점, 예수님께서 사랑을 통하여 당신의 백성을 구제하려 한 점이 많이 비스하고, 낮은 곳으로 임하셔서 구원을 이루려 하심이 비슷하여 존경 했는데, 깨달음은 없고 현시대에 높은 곳으로 임하려 하시니 진정한 열반에 이르실 수 있을까요? 절이 세상에 내려오면 세상이 망한다는 속설이 있었지요...진정한 불교인이시라면 세상 모든 생물을 불쌍히 여기셔야 되는 것 아닌가요?귀족불교의 단면을 보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스님의 낮은곳에서 사랑으로 사람들을 구원하려는 가톨릭의 모습이 더욱 아름답게 느껴 집니다..차라리 세상의 종교, 사상 등에 초월하여 깨달음을 얻으시는 것이 진정한 구도의 길이 아닐까 생각되어 지네요...제가 알기로는 가톨릭이 천주교를 교황으로 하여 현실세계를 통일하자는게 주된 목적이 아닙니다. 하느님의 나라인 천국에 가는 방법을 제시하시고 그중에 제일이 사랑이라고 가르치신 겁니다. 예수님은 현실에서 선행을 하고 하느님을 믿음으로서 심판의 날 이후 다시 인간이 부활하여 하느님의 나라가 온다고 가르치신 것입니다. 그래서 현실의 선행이 전제되어야 하므로 신부님이나 수녀님들의 행동이 나온 것입니다... 부자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 가는 것은 낙타가 바늘구멍을 통과하기보다 어려우므로..그리고 예수님께서는 세금문제에 대해 이렇게 말씀하셨지요..."황제의 것은 황제에게로, 하느님의 것은 하느님 에게로..."그러니 천주교는 영에 대해 말하는 것이지 실정치에 대해 말하는 것이 아니고, 단지 핍박받는 하층민을 위하여 선행을 실천하는 것이지 정권에 대해 반대하기 위한 것이 아니니 편견이 심하신 것 같습니다...낮은 곳에서 허덕이는 중생들에게 자비를 배풀지 않으시면 무엇을 깨달아 열반에 오르려 하십니까? 부처님께서도 불쌍한 중생을 구원하시려고 하지지 않으셨습니까? 생로병사에 허덕이고 이기심에 허덕이는 중생을 불쌍히 여기지 않으면 무엇을 깨달으려 하십니까?
  • 정의 2014/09/15 [00:46] 수정 | 삭제
  • 인간인 부처는 죽어 끝났고
    예수는 아버지 없이 성령으로 잉태된 하나님의 아들로
    죽음을 이기고 부활하신 유일하신 신이십니다.
    성경은 인류의 역사를 예언한 책인데
    그대로 다 이루어져 왔습니다.
    구약에서 예수님이 어떤 곳에서 어떤 모양으로 태어날 것을 예언했는데
    수천년이 지난 뒤에 그대로 이루어 졌습니다.

    2천년동안 나라를 잃고 떠 돌던 이스라엘이 독립할 것을 예언했는데 그대로 되었고
    다시 성전이 지어질 것도 예언했는데 그 준비도 거의 다 끝났습니다.
    인류 역사는 his story, 즉 그분 예수님의 역사입니다.
    역사의 축을 붙들고 계시는 분이 하나님이시며
    약속대로 그 분이 다시 오시는 날
    이 땅의 모든 우상의 잡신들과 그 추종자들은
    심판의 불 가운데 던져질 것 입니다.


    그리고 광화문 광장에서 데모하는 것이 관광객이 보기 안 좋다는 요지의 글을 쓰셨는데
    한국국민에게 정의가 세워지는 것이 중요한 건지
    외국 손님들에게 보여지는 모습이 중요한지 구별이 안 되시나 봅니다.
  • 종교개판 2014/09/06 [16:39] 수정 | 삭제
  • 요즘 종교가 맹신바보들 때문에 개판입니다 요즘 종교가 개판이라 한마디 하겠읍니다 성범죄1위하는 개목사는 퇴출하시요 이런놈은 성직자가 아니다성범죄자다 퇴출합시다 얼마나 종교가 썩엇으면 목사놈들이 성범죄1위를 하는가 밝혀진게 이정도니 얼마나 많겟는가?맹신바보들은 정신차려라 이런놈들이 대한민국 종교를 이끌고 가니 종교가 개판이다 예수도 교황도 신부도 스님도 목사도 보통 사람도 어차피 인간이다 다 자기하기에 달렷다 선인인가 악인인가 자기 하기에 달린것이다 똑같은 인간이다 성인이 되도록 노력하시요 종교가 개판이다 개목사놈들이 성범죄 1위하고 아직도 큰소리치고 이게 종교야 (의심이 가면 구글 다음 네이버에서 성범죄1위 목사 검색해 확인하시요) 정명석은 미국 같으면 최하 종신형이다 대한민국 종교가 개판이다 무조건 믿는 맹신 바보들이 너무 많다 종교 팔아 돈 먹고 여신도 먹는 성직자가 아니라 성범죄다 애들 한테 물어보라 의심이 가면 직접 물어보기를 바란다 이런놈들이 성직자인지 성범죄자인지 애들도 안다 내가 직접 애들한테 물어보고 확인한 내용이다 요즘 애들 똑독합니다 종교 사기쳐서 사리사욕하고 여신도 먹는 정명석 돼지 똥개는 퇴출하자 이런 썩은놈들은 대한민국 종교정립을 위해서 인터넷으로 많이 알려서 더 이상 속지 말고 퇴출하기를 바랍니다 1 정명석 종교 팔아서 여신도 성추행 죄 2 정명석 종교 팔아서 많은 여신도 성폭행한 죄 3 정명석 종교 팔아서 사리사욕한 죄 4 정명석 종교 팔아서 여신도 성폭행하고 해외 도주한 죄 5 정명석 종교 팔아서 메시아 사기친 죄( 요즘 개나소나 메시아 사기치는 놈이 수십명) 안티JMS 아래 클릭해서 연결이 안되면 아래 주소 복사해서 주소창에 입력하고 엔터치세요 www.antijms.net 결혼해서 부인까지 있는 놈들이 더해요 결혼 안한 성직자는 잘 하는데 결혼까지 한놈들이 여신도나 먹고 지랄을 하는가 퇴출하자
  • 나도안다 2014/09/06 [16:38] 수정 | 삭제
  • 종교를 공부한 사람이면 그 정도는 기본 상식입니다 목사들도 많이 알지요 미국 목사가 쓴 책도 있지요 예수의 인도 생활 구글 다음 네이버 검색하면 나옵니다 예수 사생아 로마병사 판델라 마리아 검색해도 자새히 나옵니다 목사들도 아는데 쉬쉬하는 내용입니다
  • 공부하자 2014/09/06 [16:32] 수정 | 삭제
  • 로마병사 판데라 마리아 구글 다음 네이버에서 검색하면 내용이 나옵니다 예수의 인도 생활 검색하면 자세한 내용도 나옵니다 예수도 부처님 제자이고 법명이 이사입니다 아직 모르는 분들이 많군요 인터넷 검색해 공부하십시요
  • zzz 2014/09/06 [03:53] 수정 | 삭제
  • 책 내시면 잘 팔릴 거 같아요 ㅎㅎㅎ
  • 종교인 2014/09/05 [17:10] 수정 | 삭제
  • 잘함과 잘못함을 구분해야지요. 자칫 간사한 종교인.이라고 비난받을 수 이ㅆ으니까요 양손으로 크기를 가르치는 강태공은 강 태공이 아닙니다 자칫 간사한 종교인 이라고
  • 한동현 2014/09/05 [12:59] 수정 | 삭제
  • 그런데 "예수가 사생아라 놀림을 받았다", "16세 때 인도에가서 학문을 닦았다.." 이런 건 어디서 나온겁니까??ㅎㅎ
  • 共同善 2014/09/03 [22:25] 수정 | 삭제
  • 斜視에게는 한쪽 면만 보이는 법. 세상만사를 본인의 편협된 시각으로 마음대로 재단하고선 옳고그름을 구분하는 愚를 범하는 건 아닐런지요?
    한낱 匹夫가 보기에는 많은 대중들을 가르칠 정도로 수양과 깨달음의 경지는 아닌 듯 합니다.
    수양, 覺醒, 得道 ....정말로 올바른 가르침을 줄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