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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共同善 2014/09/03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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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협, 아집 그리고 ....
    斜視에게는 한쪽 면만 보이는 법. 세상만사를 본인의 편협된 시각으로 마음대로 재단하고선 옳고그름을 구분하는 愚를 범하는 건 아닐런지요?
    한낱 匹夫가 보기에는 많은 대중들을 가르칠 정도로 수양과 깨달음의 경지는 아닌 듯 합니다.
    수양, 覺醒, 得道 ....정말로 올바른 가르침을 줄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 한동현 2014/09/05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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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 읽었습니다~
    그런데 "예수가 사생아라 놀림을 받았다", "16세 때 인도에가서 학문을 닦았다.." 이런 건 어디서 나온겁니까??ㅎㅎ
  • 종교인 2014/09/05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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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준성립
    잘함과 잘못함을 구분해야지요. 자칫 간사한 종교인.이라고 비난받을 수 이ㅆ으니까요 양손으로 크기를 가르치는 강태공은 강 태공이 아닙니다 자칫 간사한 종교인 이라고
  • zzz 2014/09/06 [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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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타지 소설작가이신듯
    책 내시면 잘 팔릴 거 같아요 ㅎㅎㅎ
  • 공부하자 2014/09/06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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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는 로마 병사 판델라가 마리아를 겁탈해서 낳은 자식이라 그렇게 놀렸답니다
    로마병사 판데라 마리아 구글 다음 네이버에서 검색하면 내용이 나옵니다 예수의 인도 생활 검색하면 자세한 내용도 나옵니다 예수도 부처님 제자이고 법명이 이사입니다 아직 모르는 분들이 많군요 인터넷 검색해 공부하십시요
  • 나도안다 2014/09/06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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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 사생아 예수 인도 생활 한 것은 인터넷으로 검색해 공부하시면 이해가 됩니다
    종교를 공부한 사람이면 그 정도는 기본 상식입니다 목사들도 많이 알지요 미국 목사가 쓴 책도 있지요 예수의 인도 생활 구글 다음 네이버 검색하면 나옵니다 예수 사생아 로마병사 판델라 마리아 검색해도 자새히 나옵니다 목사들도 아는데 쉬쉬하는 내용입니다
  • 종교개판 2014/09/06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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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종교가 개판입니다
    요즘 종교가 맹신바보들 때문에 개판입니다 요즘 종교가 개판이라 한마디 하겠읍니다 성범죄1위하는 개목사는 퇴출하시요 이런놈은 성직자가 아니다성범죄자다 퇴출합시다 얼마나 종교가 썩엇으면 목사놈들이 성범죄1위를 하는가 밝혀진게 이정도니 얼마나 많겟는가?맹신바보들은 정신차려라 이런놈들이 대한민국 종교를 이끌고 가니 종교가 개판이다 예수도 교황도 신부도 스님도 목사도 보통 사람도 어차피 인간이다 다 자기하기에 달렷다 선인인가 악인인가 자기 하기에 달린것이다 똑같은 인간이다 성인이 되도록 노력하시요 종교가 개판이다 개목사놈들이 성범죄 1위하고 아직도 큰소리치고 이게 종교야 (의심이 가면 구글 다음 네이버에서 성범죄1위 목사 검색해 확인하시요) 정명석은 미국 같으면 최하 종신형이다 대한민국 종교가 개판이다 무조건 믿는 맹신 바보들이 너무 많다 종교 팔아 돈 먹고 여신도 먹는 성직자가 아니라 성범죄다 애들 한테 물어보라 의심이 가면 직접 물어보기를 바란다 이런놈들이 성직자인지 성범죄자인지 애들도 안다 내가 직접 애들한테 물어보고 확인한 내용이다 요즘 애들 똑독합니다 종교 사기쳐서 사리사욕하고 여신도 먹는 정명석 돼지 똥개는 퇴출하자 이런 썩은놈들은 대한민국 종교정립을 위해서 인터넷으로 많이 알려서 더 이상 속지 말고 퇴출하기를 바랍니다 1 정명석 종교 팔아서 여신도 성추행 죄 2 정명석 종교 팔아서 많은 여신도 성폭행한 죄 3 정명석 종교 팔아서 사리사욕한 죄 4 정명석 종교 팔아서 여신도 성폭행하고 해외 도주한 죄 5 정명석 종교 팔아서 메시아 사기친 죄( 요즘 개나소나 메시아 사기치는 놈이 수십명) 안티JMS 아래 클릭해서 연결이 안되면 아래 주소 복사해서 주소창에 입력하고 엔터치세요 www.antijms.net 결혼해서 부인까지 있는 놈들이 더해요 결혼 안한 성직자는 잘 하는데 결혼까지 한놈들이 여신도나 먹고 지랄을 하는가 퇴출하자
  • 정의 2014/09/15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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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단력과 통찰력이 그리 없으십니까.
    인간인 부처는 죽어 끝났고
    예수는 아버지 없이 성령으로 잉태된 하나님의 아들로
    죽음을 이기고 부활하신 유일하신 신이십니다.
    성경은 인류의 역사를 예언한 책인데
    그대로 다 이루어져 왔습니다.
    구약에서 예수님이 어떤 곳에서 어떤 모양으로 태어날 것을 예언했는데
    수천년이 지난 뒤에 그대로 이루어 졌습니다.

    2천년동안 나라를 잃고 떠 돌던 이스라엘이 독립할 것을 예언했는데 그대로 되었고
    다시 성전이 지어질 것도 예언했는데 그 준비도 거의 다 끝났습니다.
    인류 역사는 his story, 즉 그분 예수님의 역사입니다.
    역사의 축을 붙들고 계시는 분이 하나님이시며
    약속대로 그 분이 다시 오시는 날
    이 땅의 모든 우상의 잡신들과 그 추종자들은
    심판의 불 가운데 던져질 것 입니다.


    그리고 광화문 광장에서 데모하는 것이 관광객이 보기 안 좋다는 요지의 글을 쓰셨는데
    한국국민에게 정의가 세워지는 것이 중요한 건지
    외국 손님들에게 보여지는 모습이 중요한지 구별이 안 되시나 봅니다.
  • 안젤로 2015/05/20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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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망스럽네요...
    저는 부처님의 가장 숭고한 점(4대성인으로 불리는 점)이 자비라고 생각했는데, 스님의 글을 읽으니 참으로 불쌍하게 보입니다. 부처님께서 자비를 통해 중생을 구제하시려 한 점, 예수님께서 사랑을 통하여 당신의 백성을 구제하려 한 점이 많이 비스하고, 낮은 곳으로 임하셔서 구원을 이루려 하심이 비슷하여 존경 했는데, 깨달음은 없고 현시대에 높은 곳으로 임하려 하시니 진정한 열반에 이르실 수 있을까요? 절이 세상에 내려오면 세상이 망한다는 속설이 있었지요...진정한 불교인이시라면 세상 모든 생물을 불쌍히 여기셔야 되는 것 아닌가요?귀족불교의 단면을 보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스님의 낮은곳에서 사랑으로 사람들을 구원하려는 가톨릭의 모습이 더욱 아름답게 느껴 집니다..차라리 세상의 종교, 사상 등에 초월하여 깨달음을 얻으시는 것이 진정한 구도의 길이 아닐까 생각되어 지네요...제가 알기로는 가톨릭이 천주교를 교황으로 하여 현실세계를 통일하자는게 주된 목적이 아닙니다. 하느님의 나라인 천국에 가는 방법을 제시하시고 그중에 제일이 사랑이라고 가르치신 겁니다. 예수님은 현실에서 선행을 하고 하느님을 믿음으로서 심판의 날 이후 다시 인간이 부활하여 하느님의 나라가 온다고 가르치신 것입니다. 그래서 현실의 선행이 전제되어야 하므로 신부님이나 수녀님들의 행동이 나온 것입니다... 부자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 가는 것은 낙타가 바늘구멍을 통과하기보다 어려우므로..그리고 예수님께서는 세금문제에 대해 이렇게 말씀하셨지요..."황제의 것은 황제에게로, 하느님의 것은 하느님 에게로..."그러니 천주교는 영에 대해 말하는 것이지 실정치에 대해 말하는 것이 아니고, 단지 핍박받는 하층민을 위하여 선행을 실천하는 것이지 정권에 대해 반대하기 위한 것이 아니니 편견이 심하신 것 같습니다...낮은 곳에서 허덕이는 중생들에게 자비를 배풀지 않으시면 무엇을 깨달아 열반에 오르려 하십니까? 부처님께서도 불쌍한 중생을 구원하시려고 하지지 않으셨습니까? 생로병사에 허덕이고 이기심에 허덕이는 중생을 불쌍히 여기지 않으면 무엇을 깨달으려 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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