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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을 벌가벗기거나 능멸하지 말았으면...

일부 언론-정치세력이 군 능멸하면 불행한 사태 발생할 수도!!

양영태 칼럼니스트 | 기사입력 2014/09/04 [11:54]

 

▲ 양영태     ©브레이크뉴스

군 비판이 정도를 한참 벗어났다!  군은 상명하복의 국가 안보를 위한 특수 무력집단이다. 지금 일부 언론과 일부 정치세력 및 일부 시민단체, 일부 정치 평론가들이 함부로 군을 모욕하거나 비하 내지 능멸하고 있다. 만약 이들 일부 언론이나 반정부 이념 세력들이 계속 군을 폄훼하면 국가 안보를 책임진 군의 특성상, 국가 안보의 주체 세력으로서 군 스스로가 자위권을 행사하는 엄중한 사태가 벌어 질 수밖에 없다.

 

군대도 제대로 갔다 오지 않은 일부 정치 평론가나 일부 정치 세력 인사들이 군내부의 일부 사고를 빌미로 군을 파렴치한 집단으로 내몰아가고 있는 것은 대한민국의 국가안보를 위해 지극히 위험하고 매우 위태롭기 짝이 없는  불행한 상황이라 하지 않을 수 없다. 군을 벌가벗기고 명예를 실추시키면 어느 누가 이득을 보는가? 주적인 북한 3대 세습세력 아닌가? 북한을 추종하는 종북 세력 아닌가?

 

국군은 우리의 생명과 재산을 지켜주는 국가 안보의 간성이자 대한민국 최후보루이다. 국군은 엄격한 상명하복 체계를 지닌 특수한 안보 무력집단이다. 만약 일부 선동 세력이나 일부 정치 선동 인간들이 군을 더 이상 벌거벗겨 해부함으로서 군의 명예를 실추 시킨다면, 군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철통같은 국가 안보를 위해 군 스스로가 선동세력을 발본색원하는 자위권과 방어권을 행사할 수도 있을 것이다.

 

더 이상 군을 벌거벗기거나 능멸하지 말라! 큰 코 다치기 전에!  dentimes@chol.com

 

*필자/양영태. 시인. 자유언론인협회장. 전 서울대 초빙교수. 치의학박사.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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