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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김상래 기자= ‘슈퍼 탤런트’ 손흥민(22)이 풀타임 90분을 모두 소화했지만 소속팀 바이어 레버쿠젠의 패배를 막지 못했다.
손흥민은 17일(한국시간) 모나코에 위치한 스타드 루이2세 경기장에서 열린 2014-2015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C조 AS모나코와의 경기에 선발 출전했다.
왼쪽 측면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손흥민은 전반 44분 왼발슈팅 1개만 기록한 채, 골을 넣지 못하고 챔피언스리그 본선 데뷔골의 기회를 다음으로 미뤘다. 손흥민이 부진한 레버쿠젠은 결국 득점에 실패하며 주앙 무티뉴(28. 포르투갈)가 골을 기록한 AS모나코에 0-1로 패배했다.
손흔민 풀타임 레버쿠젠 경기를 접한 네티즌들은 “손흔민 풀타임 레버쿠젠, 정말 아쉽다”, “손흔민 풀타임 레버쿠젠, 본선 첫골은 언제쯤?”, “손흔민 풀타임 레버쿠젠, 다음에는 조금 더 멋진 활약 기대할께요”, “손흔민 풀타임 레버쿠젠, 잠시 거만해졌나?”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레버쿠젠의 챔피언스리그 다음 일정은 오는 10월 2일(한국시간) SL벤피카(포르투갈)과의 경기로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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