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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롤러경기연맹은 오는 19일부터 29일까지 중국 하이닝에서 열리는 제16회 아시아롤러스케이팅선수권대회에 스피드, 인라인하키, 슬라럼 3종목에 총 52명의 선수단을 파견했다.
특히 이번 대회는 여수시청 성낙준 감독이 국가대표 감독으로 선정되어 선수들을 지도한다.
또한 여수시청 정세영 안익현 두 선수가 지난 6월 여수 진남롤러경기장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뽑혀 이대회에 태극마크를 달고 출전하게 됐다.
성낙준 감독은 "국가대표 감독을 맡아 어깨가 무겁다"며 "자부심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 좋은 성적을 갖고 돌아오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