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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김상래 기자= 2014 인천 아시안게임이 19일(오늘) 개막한다.
아시안게임은 이날 오후 6시 인천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45억의 꿈, 하나 되는 아시아’라는 주제를 갖고 개막식을 치른 뒤 16일 동안 열전에 들어간다.
특히 이번 인천 아시안게임은 북한을 비롯한 45개 아시아올림픽평의회 회원국이 모두 참가해 그 의미가 더 깊다.
선수단 입장은 가나다 순이며 한국 선수단은 참가국 중 가장 마지막인 45번째로 입장한다. 기수는 지난 2012 런던올림픽 레슬링 금메달리스트 김현우가 맡는다.
또한 이번 아시안게임 개막식에는 주제가를 부른 JYJ를 비롯해 엑소, 싸이 등 K-POP 스타들의 출연으로 축제의 흥겨움을 더할 예정이다.
한편, 한국은 이번 대회에서 90개 이상의 금메달을 목표로 5회 연속 종합 2위를 노리고 있다.
아시안게임 오늘 개막식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시안게임 오늘 개막, 선전을 바랍니다”, “아시안게임 오늘 개막, 개막식이 기대되네”, “아시안게임 오늘 개막식, 선수단 파이팅”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scourge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