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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연서, 시크+세련미 ‘철철’..깊이 있는 가을 여자 변신

최근 인스타일과 화보 촬영과 인터뷰 진행해 색다른 매력 발산

이민경 기자 | 기사입력 2014/09/19 [09:34]

 
브레이크뉴스 이민경 기자= 배우 오연서가 화보를 통해 도도하고 시크한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끌고 있다.
 
오연서는 최근 스타&패션 매거진 ‘인스타일’과 화보 촬영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공개된 화보 속 오연서는 와이드 팬츠와 보이시한 페도라 등을 매치해 시크하면서도 세련된 룩을 완성했다.
 
특히 MBC ‘왔다! 장보리’에서 보여준 캐릭터와는 전혀 다른 신선한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차갑고 다가가기 힘든 깍쟁이 이미지를 깨고 이 시대의 ‘캔디’로 새롭게 태어난 오연서는 이번 화보 촬영을 통해 프로 모델 못지않은 능숙한 포즈와 깊이 있는 눈빛으로 스태프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는 후문.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오연서는 “극중 장보리와 실제 성격이 무척 비슷하다”며 도도한 외모와는 달리 털털한 성격임을 드러냈다.
 
또한 만화책, 추리 소설 등을 좋아하는 자신의 성향을 털어놓기도 했다. 이어 “드라마가 끝나면 후회 없이 신나게 놀고 싶다”라며 승마, 유럽 여행 등 남은 한 해의 계획에 대해 전하기도 했다.
 
한편, 오연서의 반전 매력을 만날 수 있는 패션 화보는 ‘인스타일’ 10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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