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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승마 대표팀, 아시안게임 금메달..‘마장마술 단체전 대회 5연패’

20일 인천 드림파크서 열린 경기서 1위 기록, 종합 2위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14/09/20 [19:40]
▲ 한국 승마 대표팀 마장마술 단체전 금메달 대회 5연패 <사진출처=뉴스와이 방송 캡처>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한국 승마 대표팀이 2014 인천 아시안게임 마장마술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대회 5연패의 위업을 달성했다.
 
김균섭(33.인천체육회)-정유연(18.청담고)-김동선(25.갤러리아)-황영식(24.세마대)으로 구성된 한국 승마 대표팀은 20일 인천 드림파크 승마장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마장마술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국 승마 대표팀은 상위 3명 평균 71.737%의 점수로 2위 일본(69.842%)과 3위 대만(67.386%)을 제치고 1위에 올랐다. 이로써 한국 승마 대표팀은 마장마술 단체전에서 지난 1998년 방콕 대회부터 5회 연속 정상에 오르며 아시아 최강임을 입증했다.
 
한국 승마 대표팀이 5연패를 달성한 마장마술은 가로 60m, 세로 20m의 마장에서 일정하게 정해진 운동과 목을 얼마나 정확하고 아름답게 하는가를 심판이 주관적으로 평가하는 경기다.
 
한편, 한국 아시안게임 선수단은 금메달 3개, 은메달 3개, 동메달 2개를 획득하며 중국(금메달 5개 은메달 1개 동메달 4개)에 이어 종합 2위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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