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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나리랏 공주, '애마'타고 아시안게임 출전 "럭셔리하네"

이선정 기자 | 기사입력 2014/09/20 [20:35]
▲ 태국 나리랏 공주

태국의 나리랏 공주가 인천아시안게임에 직접 출전해 화제다.
 
태국의 국왕 푸미폰 아둔야뎃의 손녀인 나리랏 공주는 20일 호우 인천 드림파크경마장에서 열린 '2014 인천아시안게임' 마장마술 단체전에 참가했다.
 
이날 나리랏 공주는 자신의 애마인 프린스 WPA를 타고 태국 선수 중 가장 먼저 경기에 도전했다.
 
나리랏 공주의 출전 소식에 태국 팬들이 경기장으로 모여들어 '공주님'을 연호하며 응원했지만, 안타깝게도 좋은 성적을 내지 못하고 입상권에서 멀어졌다.
 
나리랏 공주의 아시안게임 출전은 지난 2006년 도하 대회에서 배드민턴 대표로 출전한 이후 이번이 두 번째다.
 
태국 나리랏 공주 참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태국 나리랏 공주, 뭔가 럭셔리해” “태국 나리랏 공주, 만수르 생각나네” “태국 나리랏 공주, 성적도 좋았으면 더 좋았을 걸” “태국 나리랏 공주, 스포츠 좋아하나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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