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아시안게임 야구 2연패, 나지완-오재원-황재균 등 13명 ‘병역혜택’

지난 28일 열린 대만과 결승서 6-3 승리 거둬, 통산 네 번째 우승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14/09/29 [10:04]
▲아시안게임 야구 2연패 나지완 오재원 황재균 등 13명 병역혜택<사진출처=MBC 방송 캡처>©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한국 야구 대표팀이 아시안게임 2연패를 달성해 화제다.
 
류중일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 대표팀은 지난 28일 오후 인천 문학야구장에서 열린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야구 결승 경기에서 대만에 6-3 승리를 거두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국 야구 대표팀은 지난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에 이어 ‘2014 인천 아시안게임’에서도 우승을 차지하며 아시안게임 2연패를 달성, 아시아 야구 최강자임을 입증했다.
 
이로써 한국 야구 대표팀 선수들은 체육 발전 및 특기자 육성 교육을 위한 군 면제 혜택을 받게 됐다. 올림픽의 경우 모든 메달이 군 면제 혜택을 받지만, 아시안게임의 경우 금메달만 해당된다.
 
한국 야구 대표팀에서 병역혜택을 받게된 선수는 총 13명. 차우찬, 유원상, 이재학, 이태양, 한현희, 홍성무, 김민성, 오재원, 나지완, 황재균, 나성범, 손아섭, 김상수 등이다.
 
더불어 한국 야구 대표팀은 야구가 아시안게임 정식종목으로 합류한 지난 1994년 히로시마 대회부터 6차례 치러진 대회에서 통산 네 번째로 정상에 오르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
 
아시안게임 야구 2연패 나지완 오재원 황재균 등 13명 병역혜택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시안게임 야구 2연패 나지완 오재원 황재균 등 13명 병역혜택, 완전 축하”, “아시안게임 야구 2연패 나지완 오재원 황재균 등 13명 병역혜택, 금메달 멋지다”, “아시안게임 야구 2연패 나지완 오재원 황재균 등 13명 병역혜택, 역시 최강”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brnstar@naver.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