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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에도 천재는 있다. 자신이 만든 악기로 연주하는 것 역시 신기한 데다 음악 소리가 아주 신비하게 들렸다. CD 1천 엔짜리의 팔아 사는 사람이 결코 아닌 느낌이 왔다. 반드시 기회를 만들어 만인 앞에 소개할까 생각 중이다. 음악에 조예를 가진 사람이라면 그의 악기와 천재성에 놀라게 될 것이다. 악기 자체는 모양이 없지만 소리만큼은 놀랍고 신기하였다. 단연 천재다.julietcounsel@han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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