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한여름 마츠리가 끝나면 10월부터는 바자와 축제가 열린다. 바자는 입장료 받는 바자와 무료로 나뉘는데 주로 대사관 관계나 외국인 학교에서 열린다. 도쿄는 명성 있는 聖心ー세이신 清泉-세이센. Saint Marys -세인트 마리스가 있다. 외교관 자녀는 주로 Saint Marys -세인트 마리스나 聖心ー세이신에 보낸다. 권위있는 외국인 학교는 Saint Marys -세인트 마리스. 일반인. 외국인이 주로 다니는 학교가 清泉-세이센이다.
간판에 캠브리지 대학 국제 센터가 있다니 권위 있어 보인다. 1946년 미국의 요청에 의하여 세워진 학교이며 학생 수는 매년 700명 정도며 50개국 자녀가 다닌다. 외국에서 3년 이상 거주한 일본인 자녀도 입학이 가능한 학교다. 특히 바자는 지역과 주민을 위하여 성대하게 치루어진다.
단 술은 판매 금지이라는데 슬슬 술을 판매한다. 비교적 입학이 자유롭고 쉬운 학교다.
대개 외국인학교 축제는 선생과 학부모가 주축을 이루는 바자.
외국인 학교 다니는 아이들은 일단 부끄럼을 잘 타지 않고 제 의사를 잘 표현한다.
부모들은 얼마나 자식이 자랑스러울까
제 자식이라면 눈물에 오줌 질질 싸는 세상이니.
그러나 그 자식이 다 효도하고 다 제대로 되지도 않은 세상
대못도 잘도 박는 것이 또한 자식임을.
중고 책인데 주로 소설이다.
부모들이 읽다 내놓은 서적들 같다.
학교 로고 새겨진 셔츠들. 파닉스는 어느 학교나 로고여서 별 감응 없다.
장래의 여성 밴더들.
역시 필리핀 중국만큼 약국의 감초. 어느 축제든지 보인다.
자국의 음식들을 내 놓는다.
가장 그럴싸한 부스는 독일부스.
맥주와 먹으면 간이 잘 맞는 프레첼.
독일 선생님과 학부모 절친하네요.
성조기를 올린 머핀 미국 부스.
캐나다 부스. 병나발 부는 싼 멕시칸 코로나도 보인다. 래 병째 마시는 것에 거부감이 있는 사람도 많다.
그리하여 독일에서 병을 작게 짧게 하여 볼썽사납지 않게 만들기도 했다. 저 코로나는 길고 촌스러운데 다 라임까지 넣은 70년대 히피용
영국은 특색이 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