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순천 ‘오산․오림지구’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15년 농촌중심지 활성화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이는 전라남도에서 유일하게 2014년 덕연동 명말지구에 이어 2년 연속 공모사업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주요 사업 내용으로는 도시계획도로 개설, 주차장․소공원 조성, 마을 경관개선사업 등이다.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오산․오림마을에는 2015년부터 2018년까지 4년간 국비 42억원 포함 총사업비 60억원을 투입해 마을기반시설을 정비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오산․오림지구가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에 선정된 것은 중앙정부 정책에 맞춰 공모사업 계획안을 작성 했던 것이 사업계획 종합평가에서 좋은 점수를 받은 것 같다"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
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