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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이 수상한 2014년 노벨 물리학상

줄라 도쿄특파원 | 기사입력 2014/10/08 [09:03]

 2014년 노벨 물리학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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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왕립 과학 아카데미는 7일 2014년 노벨 물리학상을 발표했다. 세계 최초로 청색 발광 다이오드 (청색 LED)의 개발에 성공한.

赤崎 勇- 아카사키 이사무 교수외 2명의 일본 교수에게 돌아갔다. 파란색의 등장으로 LED는 빨강, 녹색과 함께 의 삼원색 전부 용도를 확대. 소비 전력이 적고 내구성이 높은 특징. 백열등이나 형광등을 대체하는 백색 조명 외에 휴대폰 등의 디스플레이, 교통 신호 등으로 널리 이용되고 있다.

 

http://www.nobelprize.org/nobel_prizes/physics/laureates/2014/press.pdf

 

일본은 현재 물리학  6번/ 6명

                 화학  7번 /7명

                 의학,생리학 2번/2명

                 문학상   2번/2명

                 평화상  1번 /1명

                 일본 태생 미국 이민자 1명

 총 19회에 노벨상을 받았으며 이번에 다시 물리학 상을 받게 되었다.

 

 

赤崎勇名城大教授 -아카사키 이사무 교수는 일본 공학자이자.나고야 대학 교수.

 

 

中村修二米カリフォルニア大サンタバーバラ校教授. 나카무라 시요시는  미국 캘리포니아.산타 바바라 교수임

LED연구로 박사학위를 받고 도미했다. 404개의 LED 특허를 가지고 있다.

 

天野浩 名古屋大 教授. 아마노 히로시 名城.名古屋 메이세이 나고야 대학 교수. 미국IEEE/LEOS エンジニアリングアチーブメント賞을 받고 영국에서도 전기 분야 상을 받은 사람. 이 세 사람은 모두 LED 하나로 빛을 출원, 색을 발견하여 세계에 또 다른 빛을 선사했다. LED는 기존의 형광등, 백열전구보다 수명이 50배 밝기는 30배로 많은 인류에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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