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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국제 춤 페스티벌 5개국 200여명 댄서 출연

이학철기자 | 기사입력 2014/10/08 [15:16]
여수국제춤페스티벌이 8일 저녁 6시30분 학동 거북선공원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

이번 행사는 여수국제춤페스티벌추진위원회가 주관하고 여수시가 후원하며 올해로 2회째를 맞고 있다.

지난해 진남로 상가의 거리 퍼레이드로 시작해 5개국 200여명의 세계적인 댄서들이 출연하는 국제 대회로 발전했다.

이날 공연은 브니엘 예술단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식과 5개국의 춤 공연과 대동 한마당 순으로 진행됐으며 2000여명의 시민들이 함께 했다.

러시아, 멕시코, 카자흐스탄, 인도네시아 무용단을 비롯해 국내 최고 수준의 무용단인 류무용단, 브니엘예술단, 밸리댄스코리아 팀이 출연한 이번 공연은 세계 각국의 전통춤과 현대춤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여수시는 여수국제 춤 페스티벌을 시작으로 9일에는 ‘2014 국민대통합 아리랑 순회공연’, 10일 ‘여수 예술제’, 11일 ‘전남 어린이 연극잔치’한음윈드오케스트라 ‘바람이불다’, 13일 ‘국악인 초청공연’, 14일 여수시민의 날을 기념하는 ‘여수 뮤직 페스티벌’ 등 다채로운 문화예술 공연을 개최한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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