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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제철소, '혁신은 돈'..㈜이레코, 년간 2억 6천 절감

재해, 불량, 고장 zero化로 안전한 일터 실현

김두환기자 | 기사입력 2014/10/14 [17:28]

▲포스코 광양제철소(소장 백승관) 외주파트너사 ㈜이레코가 범 포스코 차원의 혁신활동인 QSS(Quick Six Sigma)활동 강화로 재해, 불량, 고장 Zero화를 달성하고 정비비를 크게 아꼈다.   ©광양=김두환기자

포스코 광양제철소는 14일 외주파트너사 ㈜이레코가 포스코 혁신활동으로 펼치는 QSS(Quick Six Sigma) 재해, 불량, 고장 Zero화를 달성하며 정비비를 크게 아꼈다고 밝혔다.
 
㈜이레코는 제강공정에서 발생하는 집진 먼지에 함유된 철 성분을 모아 이를 고체화 해서 냉각제와 스크랩으로 사용 할 수 있는 '高 함철 단광’'을 생산하는 회사다.
 
이에 앞서 광양지역 외주파트너사로는 처음으로 지난해 2월부터 올 8월까지 유압, 공압, 윤활 등 全 가동 설비 대상으로 QSS활동을 실시했다.
 
특히 ㈜이레코는 全 설비의 가동상태를 꼼꼼히 체크해 불량실태를 크게 개선한 결과 고장률이 현저히 감소하는 등 년간 2억 6천만원의 정비비를 절감했다.
 
또한 ‘高 함철 단광’의 압축강도를 높여 제강 품질을 확보해 생산성 향상에 기여하는 한편 고질적인 낙광, 낙분 문제를 개선해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고도 작업이 가능한 쾌적하고 안전한 일터를 구현했다.
 
연연옥 대표는 "혁신에 혁신을 더한 지속적인 QSS활동으로 재해, 불량, 고장 Zero 달성은 물론 고품질의 생산성과 안전한 작업품질을 갖춘 회사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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