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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따뜻한 웃음과 감동으로 남녀노소 관객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불러 일으킨 강동원, 송혜교 주연 영화 ‘두근두근 내 인생’을 안방극장에서 감상할 수 있다.
강동원 송혜교 주연 ‘두근두근 내 인생’은 열일곱의 나이에 자식을 낳은 어린 부모와 열일곱을 앞두고 여든 살의 신체 나이가 된 세상에서 가장 늙은 아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가슴을 울리는 뜨거운 감동과 깊은 여운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두근두근 내 인생’은 15일(오늘)부터 IPTV, 디지털케이블, 위성, 온라인 등 부가판권 서비스를 시작해 더 많은 관객들과의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큰 진폭의 감동과 잊을 수 없는 여운으로 독자들을 사로잡았던 김애란 작가의 소설을 영화화한 강동원 송혜교 주연 ‘두근두근 내 인생’.
강동원과 송혜교를 비롯해 아름이 역을 맡은 신예 조성목부터 백일섭, 이성민, 김갑수 등 연륜 있는 배우들의 특별한 앙상블을 선사한 ‘두근두근 내 인생’은 선천성 조로증이라는 특별한 소재와 유쾌하고 개성 넘치는 캐릭터, 유머를 잃지 않는 따뜻한 이야기와 감동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두근두근 내 인생’ 안방극장 서비스 시작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두근두근 내 인생’ 안방극장 서비스 시작, 드디어 볼 수 있나?”, “‘두근두근 내 인생’ 안방극장 서비스 시작, 빨리 보고싶다”, “‘두근두근 내 인생’ 안방극장 서비스 시작, 감동 이을까?”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dj329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