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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가 지정한 어깨전문병원 백창희 여수백병원장이 14일 '광양사랑 일등시민 강좌'에서 '100세시대! 어깨는 날개입니다' 주제로 강연을 했다.
특히 그는 이날 강의에 앞서 광양시 인재육성에 써달라며 (재)백운장학회에 장학금 1천만 원을 기탁해 훈훈함을 더했다.
백 원장은 "학생들이 행복한 세상으로 열어가는 나눔의 문화를 실천하기 위해 장학금을 기부했다.”며 “나보다 이웃을 생각하고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여수백병원은 지난 2005년에 개원해 2010년 “메디컬코리아 어깨관절부분 대상” 수상, 2011년 보건복지부 “관절질환전문병원”으로 지정되는 등 어깨관절 치료 전문병원이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