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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루이클럽 ‘완벽한 판타지’ 10월17일 오픈

10월 18일 스윙스, 바스코 등 최고의 힙합 페스티벌!

천현진 기자 | 기사입력 2014/10/17 [10:35]
▲엘로이 클럽     ©브레이크뉴스



 
  
청담동 클럽 엘루이는 10월 17일(금) 오픈을 시작으로 국내외 초특급 스타들의 공연과 이벤트를 선보일 것. 수개월동안 여러 가지 경영난과 불미스러운 일들이 겹쳐 잠시 주춤 했던 엘루이는 전반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엘루이를 사랑하는 팬들과 클럽 문화를 이끌어가는 국내 최고의 전문가들이 뭉쳐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냈다.

국내에서 볼 수 없었던 혁신적인 인테리어와 소비자의 부담을 없앤 합리적인 가격정책


모든 사람이 즐길 수 있는 반짝이는 아이디어 등으로 이미 SNS를 통해 클럽, 공연, 패션, 뷰티 업계뿐만 아니라 연예계에서도 지속적인 관심을 받으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엘루이 관계자는 “이태원, 홍대, 강남 등 국내클럽의 수는 점점 증가하는데 실적이 저조해서 문을 닫는 클럽이 많아지고 있는 실정이다. 오랜 기간 해외 유명 클럽을 직접방문·조사하면서 쌓아온 노하우로 글로벌한 클럽문화감각을 가지고 엘루이를 새롭게 선보일 것이다. 찾아오는 게스트들의 피드백(feedback) 및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게스트 중심의 즐겁고 열정적인 밤문화 형성에 중점을 두고 있다”라고 기대감을 전했다.

특히 10월 18일에는 힙합 콘서트 '더 플레이어1'으로 힙합의 신, 스윙스·바스코·씨잼 등 쇼미더머니 주역들이 총출동 된다. 총 180분 동안 펼쳐질 이날 공연엔 스윙스·바스코·씨잼, 긱스·크루셜스타, 술제이·울티마·스티 등이 출연한다. 또 공연 이후 엘루이에서 애프터 파티도 이어질 예정이다. 앞으로 국내최초로 미국 대표 도시 뉴욕에 위치한 유명 엔터테이먼트사와 제휴를 통해 그동안 내한하지 않았던 월드스타급 해외아티스트도 초청할 계획이다.

천현진 기자 /tough43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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