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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르포>일본, 상품과 맛

줄리 도쿄특파원 | 기사입력 2014/10/17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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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건 전시 하나로 대박이 나기도 하고 망하기도 하며 포장은 비쌀수록 고급화한다. 일본에서 과자는 다양하여 제과점에서부터  개인이 만든 장인과자.지역 특산품등 다양하다. 우나기는 워낙 일본인이 좋아하므로 우나기즉 장어가 든 과자도 잘 팔리면서 고가다.

   

우나기 들어있는지 전혀 모르지만 맛을 보면 기가 막힌 과자 맛이다. 

 

그냥 과자들이 아니다. 금박, 은박 포장지에 역사까지 갖춘다.

 

위는 모치 떡이고 아래는 카스테라. 절묘하다. 일단 상품의 포장, 역사, 맛 전부 갖추려면 인내가 필요할 것이다.

최소한 50년은 기다려서 만든 작품들. 먹는 것에도 품격이 있고 종류가 다양하여 무엇을 어떻게 먹는가 고민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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