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여수출입국관리사무소는 18일 여수 ․ 순천지역 다문화가족과 함께 순천 낙안읍성 민속마을에서 ‘다문화가족과 함께하는 한국문화체험’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다문화가정 이주여성 및 자녀들이 문화적으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계기를 부여하기 위해서 마련됐다.
중국,몽골,필리핀,베트남 등 4개국 이민자네트워크 회원 9명과 자녀 15명 등 24명으로 구성된 체험단은 낙안읍성 민속마을을 방문해 국악체험, 천연염색체험, 도예교실, 한지공예 등 다양한 한국전통문화를 체험했다.
한편 여수출입국관리사무소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관내 다문화자녀들이 대한민국의 건전한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동 행사를 정례화하기로 하는 등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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