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민노당 김선동 전 전남도당위원장 사무총장 당선

'지역민생정치 강화로 당의 재도약 이뤄낼 터'

이학수 기자 | 기사입력 2006/01/26 [09:32]

민주노동당 김선동(42) 전 전남도당위원장이 2기 당직선거에서 당 사무총장에 선출됐다.

김 후보는 지난 20일부터 24일까지 실시된 당원 직접투표에서 3만3천663명의 유효투표 가운데 1만7천123표(52.2%)를 얻어 당선됐다.

김 당선자는 “민주노동당이 지방선거를 비롯한 3대 선거에서 재도약하기 위해 비정규직, 농업 등 민생문제를 해결하는데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 당선자는 지난 2004년 전남도당위원장을 역임하고 전남도지사 후보로 출마하여 7.4%의 득표율을 기록한 바 있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