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마쿠라나 에노시마는 도쿄에서 가깝다. 전차로 1시간 자동차로 1시간 30분 소요된다. 대개 도쿄인 별장. 배 소유자가 가는 아름다운 곳이다. 관광지이며 대불과 사찰도 유명한 곳이 많다. 그러나 아무나 집을 살수도 없고 팔지도 않는다. 융자나 론으로 사는 동네는 더더욱 아니다. 괜히 폼잡는 사람이 가마쿠라 어쩌구하지만 실제 비싼 지역이며 부촌이다.
그린샤를 타고.
가마쿠라 명물이 많다. 고로케 유명. 대불 모양의 사브레. 샤브레. 할로윈데이가 다가오니 두꺼비도 할로윈 모자 쓴다. 에노시마 전철 온다. 저 멀리 보이는 작은 섬이 에노시마. 도쿄만에서 배 운전하여 30분 걸리는 이곳까지 온다. 배 선착장이 대부분 에노시마.도쿄 유메노 시마다. 자동차를 타고 와서 에노시마 출발 도쿄만 오다이바 돌고 다시 에노시마 정박하고 돌아간다. 이러한 배 소유자들이 많다. 별장이 있는 사람들은 토요일 자고 일요일 배타고 저녁에 돌아간다. 서핑, 선박 등 자유로운 해변에서 즐기는 사람이 많다. 바로 이곳이 유명한 카레집. 관광객은 모르고 자동차가 없으면 불편하지만 일본인 모두가 안다.
성화봉송을 알리는 것 같다. 아름답다. 에노시마 멀리서 보면 가 보면 별 볼 일 없는 곳. 줄서서 기다리고 특히 바다가 보이는 테라스는 늘 만원이다. 단 겨울만 테라스 열지 않는다. 바다 바람이 아주 강하다. 바다를 보면서 카레를 먹는 곳인데 분위기는 하와이를 연상한다. 웨이트레스 전부 하와이안 복장이다. 해산물 카레 돈커츠 카레. 이곳은 알려주기 정말 싫은 맛있는 곳이다. 가격도 그다지 비싼 편 아니지만 도쿄에서는 드는 전차 왕복 비용이 좀 든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