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르메스 2014년 가을 스카프 전시.
거의 동물원이다. 예술적 감각이다.
두드러진 칼라에서도 성격이 나온다. 그냥 두르는 스카프 모양도 이제 피카소를 능가한다. 손수건. 스카프. 넥타이 갈수록 화려한 색상이다.
색상이 좋은 스카프
길게 늘이는 스카프 코트입을 때 스카프
스키프를 보니 아베의 제 1총리 당시 도미노처럼 꼬투리가 잡혀 5명의 각료가 사임한 2007년이 생각난다. 그중 농수산 장관은 자살했다. 제1의 철의 여인 대처가 되는가 기대를 한 오부치 경제장관이 된지 겨우 한 달 보름만에 사임한다. 거두어 들인돈 보다 낸 돈이 더 많은 후원회가 문제인데 선거법 위반인지 서류 위조인지 밝혀지리라 본다.
부채에 자신얼굴 돌린 것이 문제되어 법무부 장관을 사임한 마츠시마 미도리. 참 작은 일에도 일단 걸리면 의원직은 물론 각료에도 사임한다.
문제의 부채. 일본의 선거법. 정치가는 속을 훤히 보이지 않으면 감옥행이다. 갑자기 스카프를 보니 20일 사임한 두 여성 각료가 떠오른다. 여성이 정치에 나서거나 정치를 해서는 되지 않는 일인지. 다음 선거에 나갈 힐러리 과연 미국이 대통령이 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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