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여수시는 22일 ‘제22회 수산업경영인 한마음대회’가 23일 여수진남실내체육관에서 주승호 여수시연합회장과 수산업경영인 등 6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다고 했다.
이날 대회에서는 각종 자연재해 및 해양환경의 변화로 인한 수산물 생산량 감소 등 수산업계의 고충을 수렴하게 된다.
또 수산 관련 정보교환과 수산업경영인이 앞장서 해양환경을 보전하고 수산자원을 보호해 풍요로운 바다를 만들자는 결의를 다질 계획이다.
이에 따라 행사는 1부 기념행사로 해양수산발전유공 경영인들의 표창 및 결의문 낭독, 2부 행사는 경영인들의 정보 공유와 화합의 한마당으로 진행된다.
이날 주승호 연합회장은 생활이 어려운 불우청소년을 위한 성금 200만원을 여수시에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사)한국수산업경영인 여수시연합회는 회원 수 500여명의 어민으로 구성됐으며 수산업의 과학화, 전문 경영화를 통해 지역경제 발전에 공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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