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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년 전 컴퓨터 낙찰가 "손으로 컴퓨터를 만들었더니" 가격이 9억!

이선정 기자 | 기사입력 2014/10/23 [20:07]

 

© 브레이크뉴스

38년 전 컴퓨터 낙찰가, 스티브 잡스는 천재였나? 외계인이었나?
38년 전 컴퓨터 낙찰가, 1976년에 컴퓨터를 손으로 뚝딱!

38년 전 컴퓨터 낙찰가 '키워드'

38년 전 컴퓨터 낙찰가가 공개돼 화제다. 38년 전 컴퓨터 낙찰가는 이 때문에 주요 포털 화제의 검색어로 등극했다.

 

38년 전 컴퓨터 낙찰가가 이처럼 핫이슈인 까닭은 38년 전 애플사가 최초로 생산한 개인용 컴퓨터 '애플 1'이 한 경매에서 90만 5000 달러(약 9억 5000만원)에 낙찰됐다는 외신 보도 때문.

 

38년 전 컴퓨터 낙찰가와 관련해 22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이날 뉴욕 본햄스 경매에서 팔린 '애플 1'은 애플의 공동 창업자인 스티브 잡스와 스티브 워즈니악이 지난 1976년 여름 집 차고에서 수작업으로 만든 50대 가운데 하나로 추정된다.

 

'애플 1'은 1976년 애플 컴퓨터 컴퍼니(지금의 애플)가 출시한 개인용 컴퓨터로 본래 애플 컴퓨터(Apple Computer)라는 이름을 사용했으며 스티브 워즈니악이 설계하고 수공으로 만든 컴퓨터다. '애플 1'은 애플 최초의 제품으로 같은해 4월에 캘리포니아 주 팔로알토의 홈브루 컴퓨터 클럽에서 시연됐다.

 

38년 전 컴퓨터 낙찰가를 접한 누리꾼들은 "38년 전 컴퓨터 낙찰가 대박" "38년 전 컴퓨터 낙찰가, 38년만에 9억" "38년 전 컴퓨터 낙찰가, 우리집 물건도 39년 후면 9억이 될까" "38년 전 컴퓨터 낙찰가, 세월이 대단하다" "38년 전 컴퓨터 낙찰가, 스티븐잡스는 외계인 같다" "38년 전 컴퓨터 낙찰가, 잡스 존경해" 등의 반응이다.

 

사진= 38년 전 컴퓨터 낙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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