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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 평균수명 한계, 80세에서 120세로 못 박아..영국 의료진 연구
인류 평균수명 한계 '키워드'
인류 평균수명 한계가 120세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인류 평균수명 한계는 이 때문에 주요 포털 화제의 검색어로 등극했다.
인류 평균수명 한계가 이처럼 빅이슈인 까닭은 인류 평균수명은 최대 120세가 한계라는 학계의 주장이 나왔기 때문.
인류 평균수명 한계와 관련해 22일(현지시간) 영국 더 타임스의 보도에 따르면, 피임약을 20세기 최고의 발명품이라고 추천해 유명세를 탄 옥스퍼드 대학의 콜린 블랙모어 교수(70)가 최근 진행된 국제 노인학 학술대회에 참석, "의료기술의 발전에 따라 세계 인구의 평균 수명은 120세에 도달 것"이라며 "이것이 인간이 생존할 수 있는 최대 한계 수치가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인류 평균수명 한계에 대해 블랙모어 교수는 이 자리에서 "의료기술의 비약적 발전으로 인간의 평균 수명이 기존 80세에서 최대 120세까지 늘어날 수 있지만 이것이 최대 임계값"이라며 "향후 우리가 중점을 둬야 할 대목은 얼마나 더 오래 살 수 있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더 건강하고 질 높은 노년의 삶을 지속적으로 유지할 수 있느냐를 찾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산업혁명 시대에 세계에서 가장 부강한 나라였던 영국조차 평균 수명이 40세도 채 안 됐다는 점을 감안하면, 조금 과장된 것이긴 하지만 21세기 끝 무렵에는 500세가 될 것이라고 예측하는 학자도 있다.
인류 평균수명 한계를 접한 누리꾼들은 "인류 평균수명 한계, 서민으로 100세까지 살아서 뭐할까" "인류 평균수명 한계 평생 집도 없이 월세로 120세까지 살라고?" "인류 평균수명 한계, 부자로 산다면 몰라도 이렇게 오래 살고 싶진 않다" "인류 평균수명 한계, 부가 평등해진다면 오래 살 수도" "인류 평균수명 한계, 지금은 하루하루 사는게 지옥" "인류 평균수명 한계, 앞으로 10년을 어떻게 살지도 막막한데" 등의 반응이다.
사진=인류 평균수명 한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