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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K-9 경호견 '백악관 침입 괴한' 제압 후 부상...요원보다 낫네!

이선정 기자 | 기사입력 2014/10/26 [11:28]
 
▲     © 브레이크뉴스
백악관 K-9 경호견, 날카로운 송곳니로 격투 끝에 제압 '대견해'
백악관 K-9 경호견, 해외 누리꾼 관심 한 몸에 받는 이유는?
백악관 K-9 경호견 '키워드'

백악관 K-9 경호견이 화제다. 백악관 K-9 경호견은 이 때문에 주요 포털 화제의 검색어로 등극했다.
 
백악관 K-9 경호견이 이처럼 핫이슈인 까닭은 미국 백악관에 침입한 괴한을 제압한 백악관 K-9 경호견의 소식이 외신을 통해 전해졌기 때문.
 
백악관 K-9 경호견과 관련해 지난 22일(현지시간) 미국 현지 언론들은 백악관 비밀경호국 대변인 에드윈 도노반의 말을 인용해 "오후 7시16분께 한 남성이 백악관 북쪽 담을 넘어 20m쯤 나아가다 비밀경호국 요원과 백악관 K-9 경호견에 의해 체포됐는데 당시 K-9 경호견이 그를 체포했다"고 전했다.
 
국민적 영웅으로 떠오른 K-9 경호견은 벨기에 '말리노이즈'종으로 괴한의 거친 주먹질에도 불구하고 날카로운 송곳니를 물고 늘어져 이 같은 혁혁한 공로를 세우게 됐다.
 
백악관 K-9 경호견에게 잡힌 남성은 인근 메릴랜드주에 사는 23살의 도미니크 아데사냐인 것으로 밝혀졌다.
 
범인을 붙잡은 용감한 백악관 K-9 경호견은 그러나 괴한을 제압하는 과정에서 부상을 입어 현재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백악관 K-9 경호견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백악관 K-9 경호견 우리나라 보다 낫네" "백악관 K-9 경호견, 역시 멋져" "백악관 K-9 경호견, 박수를 쳐주고 싶다" "백악관 K-9 경호견 영화 같은 일이군" "백악관 K-9 경호견, 청와대에도 저런 개가 있을까?" "백악관 K-9 경호견, 한번 보고 싶다" 등의 반응이다.
 
(백악관 K-9 경호견, 사진=a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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