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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르포>일본, 애플 골드 플러스 6 출시현장

줄리 도쿄특파원 | 기사입력 2014/10/27 [11:15]

 

 

 

벌떼로 몰려오던 중국인들. 자국에서 애플 6가 시판되자 조용해졌다.

순번에 맞게 기자린다. 아마 한국인은 여기서부터 성질내는  분위기. 조용하고 기다리는 것이 기본에 어디서든지 늦다.

무료가 없는 일본에 유일하게 접수자에 한하여 무료 밴딩 유일무일한 소프트뱅크 본점

 

아이폰4. 아이폰 5s.  아이폰 6 써 본 경험으로 당연히 6가 스피드 성능이 월등하고 가볍다. 특히 플러스는 활자도 크게 작게 만들고 120기가는 CD240개의 저장 능력을 갖추고 있다. 실버보다는 골드가 인기있으며 반드시 예약을 해야만 산다. 일본에서는 골드 플러스 120기가 한 달간 사용하는 기가는 10으로 설정하면 기계값은 일시불 지급이 100.5000엔 한 달 기본 요금은 3,300엔이다. 일단 플러스 기능이 많아지면 가격은 오른다.

일본이 다른 아시아 국가보다는 가격 조금 비싸다. 어쩌고저쩌고 말도 많고 시끄러운데 닥치고 사용하고 난 다음 말해보라는 견해다.

애플 최소한 세계 어디를 가도 잘 터진다. 사용한 사람이 평가하는 6 플러스 넓적하니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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