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비아 50주년 독립 기념회. 영국으로부터 독립한 잠비아 짐바브웨이. 모잠비크와 접한 내륙 남 아프리카 구리가 생산되어 유럽인이 관심 고조. 지난 10월 24일 50주년 독립기념파티 롯폰기 오쿠라 호텔에서 열렸다.
아프리카는 대가족이다.대사님들 자국에서는 막강한 포지션 대사님의 아들과 며느리와 사돈 스코틀랜드에서 옴
비바 부라보 잠비아 힘차게 오치는 마담
외무성에서 당연히 나온다. 영국으로부터 독립한지 50년 된 잠비아. 가능성이 무한하다. 건설, 교육, 투자 등... 나이지리아. 레조트. 앙골라 대사 부인. 아프리카는 알수록 좋은 성격의 낙천적인 사람들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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