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사진 르포>도쿄, 라틴 아메리카 바자

줄리 도쿄특파원 | 기사입력 2014/10/30 [09:32]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도쿄에서 2014년 라틴 아메리카 바자가 열렸다. 일본 기업들의 협찬. 일본은 아시아. 아프리카. 라틴 아메리카로 각각 분리된 바자를 1년에 한 번 성대하게 열린다. 보통 입장료만 2천 엔 또는 3천 엔까지 하는 유료 바자다.

아르헨티나. 베네주엘라. 파라과이. 쿠바. 아이티. 도미니카 등 많은 라틴 아메리카 국가들이 각국의 토산품, 민속품을 판매한다.

특히 대사들이 나와  적극적 홍보를 하는 모습은 좋았다.

 

콜롬비아 살사 세계 1위 대상자가 선보이다.

 

이 바자에도 각국의 초대장과 유료 입장료가 대거 뿌려진다.

니콰라과이 음식들

파라과이

자마이카 대사 적극 홍보

아르헨티나 대사님도

명함 주고 받는 베네주엘라 대사. 많은 행사 중에 각국의 바자는 홍보는 물론 수익을 전적으로 불우이웃을 돕는데 사용하는 날이다.

이러한 행사는 거미줄처럼 연결된 네트워크의 집합이며 이곳에서는 개인의 인맥의 깊이를 느낀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