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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르포>2014년 도쿄 영화제 폐막식

줄리 도쿄특파원 | 기사입력 2014/11/01 [10:05]

 27회 도쿄 국제 영화제 폐막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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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회 도쿄 영화제 폐막식이 롯폰기 시네마에서 열렸다. 10일간의 화려한 영화들을 선보이고 31일 대단원의 막을 내리고 내년을 약속한 날이다.


일단 배우들이 등장해야 즐겁다.


武北野 다케시 키타노와 유명한 감독 Tim Burton 사무라이 상을 받았다. 2014년 신설 감독상이다. 상금 없다고 다케시가 안 받으려고 했는데
유명한 팀 감독이 받는다길래 왔다고 해서 폭소를 자아냈다.




사실 2014년은 작품다운 작품이 좀 드물었다. 와와 상.최우수 연출상에는 Test 상금 5천불
여우 주연상 리에 미야자와. 남주 주연상은 Robert wieckewiez 최우수 감독상. 그링프리는 형제인 Joshua safdie, benny safdie가 수여함.
 




특별상 The Last Reel


관객상 Pale Moon


리에 미와자와


이번 도쿄와 베니스에 출전한 두 형제 감독. 감독상, 그랑프리 이들의 날이었다.


그랑프리 5만 달러. 감독상 5천 달러


수상자 전원


어땠나요? 소감. 너무 놀랐습니다. 이렇게 큰 상을 받을지 몰랐지만 지금 베니스도 출전한 상태라 기대가 크다는 형제
이번 영화의 관객은 44,706명이었으며 상영 영화는 200편. 도쿄 영화제 동원 인원 20만. 레드 카페트 이번트 15만 1천명 관객과 동원인원

대단한 성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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