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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거주자 82%, 에볼라 치료진 의무 격리 찬성, “당연한 결과”

이선정 기자 | 기사입력 2014/11/01 [16:31]

 

  © 브레이크뉴스

뉴욕 거주자 82%, 이기주의로 보기에는...“다른 국가도 마찬가지일 듯”
뉴욕 거주자 82%, 서울 거주자로 물어보면 결과는?
뉴욕 거주자 82% ‘키워드’

 

뉴욕 거주자 82%의 설문조사가 화제다. 뉴욕 거주자 82%는 이 때문에 주요 포털 화제의 검색어로 등극했다.

 

뉴욕 거주자 82%가 이처럼 핫이슈인 까닭은 미국 뉴욕 시민 10명 가운데 8명이 에볼라 치료 의료진의 의무 격리 조치에 찬성했기 때문.

 

각종 보도에 따르면 뉴욕 거주자 82%와 관련해 미국의 한 매체는 지난달 31일(현지시간) 뉴욕주에 거주하는 성인 1042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으며, 그 결과 전체 응답자의 82%가 에볼라 감염 증상과 상관없이 환자와 접촉한 사람을 21일간 격리하는 조치에 찬성한 것으로 밝혀졌다. 반대 의견에 동의한 사람은 15%에 그쳤다.

 

앞서 현지에서는 에볼라 환자 치료에 나섰다가 귀국한 의료진에 대해 의무 격리 조치를 한 것에 대해 논란이 불거졌다.

 

뉴욕 거주자 82% 의견을 접한 누리꾼들은 “뉴욕 거주자 82% 당연한 결과인 듯” “뉴욕 거주자 82%, 서울 거주자로 물어보면 100% 나올 듯” “뉴욕 거주자 82%, 미국을 욕할 수 없는데?” “뉴욕 거주자 82%, 현실적인 선택” “뉴욕 거주자 82% 응답은 이해가 된다” “뉴욕 거주자 82%, 나머지 응답자의 의견에도 박수를” 등의 반응이다.

 

사진=뉴욕 거주자 82%/YTN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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