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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르포>일본인 재활용 의상

줄리 도쿄특파원 | 기사입력 2014/11/02 [19:30]
 재활용 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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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쓰던 물건 파고사는 것은 물론이고 짜투리 천이나 사용하지 않는 기모노, 옷으로 다시 활용하여 생활에 사용하는 사람이 많다.
특히 화려한 오비를 이용하여 가방, 식탁보 등 이용한다. 이번 문화의 날은 도쿄에서 재활용 의상대회를 열고 상을 받은 사람들 순회 패션쇼를 보였다.
 


전부  만든 퀼트 즉 조각 천 원피스, 투피스를 입었다.

 


모녀가 전부 재활용 옷이다. 남자 와이셔츠와 여자 와이셔츠를 붙여 아이 옷을 만들었음


뒤는 테가 예쁜 원피스가 되었다.


생활이 가난하고 어렵다고 징징거리는 것이 아니라 즐거운 방향으로 향상시키고 많은 열정으로 살아가는 또 다른 사람들을 보았다.

자신의 인생은 어쩌면 자신이 만든다고 본다. 밝게 웃는 모습에서도 기쁨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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