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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길, 목소리 재능기부..유소년 축구 다큐멘터리 영화 내레이션

이민경 기자 | 기사입력 2014/11/04 [15:14]
▲ 김남길 목소리 재능기부 <사진출처=브레이크뉴스DB>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이민경 기자= 배우 김남길이 다큐멘터리 영화 ‘누구에게나 찬란한’의 내레이션에 참여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김남길이 ‘누구에게나 찬란한’의 내레이션 재능기부를 한 사실이 알려져 주목을 받고 있는 것.
 
‘누구에게나 찬란한’은 모든 아이들이 인생의 주전이 되길 바라는 유소년 축구계의 히딩크 김태근 감독과 단 하나의 희망인 축구가 하고 싶은 ‘희망FC’ 아이들의 뜨거운 반란을 그린 영화로, 수많은 문화계와 축구계 VIP 명사들과 대국민의 뜨거운 응원 세례를 받고 있는 작품이다.
 
특히 MBC ‘아마존의 눈물’이후 두 번째 내레이션에 도전하는 김남길은 “좋은 취지의 영화이며, 뜻 깊은 일이 될 것 같아 흔쾌히 목소리 재능기부에 나섰다”고 참여 이유를 밝혔다.
 
이어 평소에도 축구를 좋아한다던 그는 “어렵지만 꿈을 포기하지 않으려는 ‘희망FC’ 아이들의 열정과, 그들을 이끌어주는 선생님들의 모습에 감동받았다”며 “요즘 우리 아이들에게 꼭 보여줘야 하는 영화라고 생각한다”고 호평 또한 아끼지 않았다.
 
한편, ‘누구에게나 찬란한’은 ‘비상’ 임유철 감독의 두 번째 축구 소재 다큐멘터리 영화로, 제15회 전주국제영화제 코리아 시네마스케이프 관객상 수상으로 더욱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축구를 하고 싶은 절실함을 가진 국내 최초 지역아동센터 유소년 축구팀 ‘희망FC’와 그들을 이끄는 따뜻한 리더십의 김태근 감독의 6년간의 여정을 담은 영화 ‘누구에게나 찬란한’은 오는 11월 6일 관객들을 찾아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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