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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블로 본 은하 옆모습 ‘장관이네’..5800만 광년 거리에 있다고?

이선정 기자 | 기사입력 2014/11/04 [21:10]

 

© 브레이크뉴스

허블로 본 은하 옆모습 “역대급”...지구라는 존재는 먼지에 불과
허블로 본 은하 옆모습, 미항공우주국 전격 공개...“영화 같다”

허블로 본 은하 옆모습 ‘키워드’

 

허블로 본 은하 옆모습이 화제다. 허블로 본 은하 옆모습은 이 때문에 주요 포털 화제의 검색어로 등극했다.

 

허블로 본 은하 옆모습이 이처럼 빅이슈인 까닭은 나사(NASA·미국항공우주국)가 지난 3일 에사(ESA·유럽우주기구)와 함께 운영하고 있는 허블 우주망원경이 관측한 은하 NGC 4762의 이미지를 공개했기 때문.

 

지구로부터 처녀자리 방향으로 약 5800만 광년 거리에 있는 이 은하는 처녀자리 은하단에 속하며 이 은하단에는 약 2500개의 은하가 포함돼 있는 것으로 천문학자들은 전했다.

 

한편 허블 우주 망원경은 지상으로부터 약 610km 상공의 대기권 밖에서 지구 주위를 하루 14번 이상 공전하며 광활한 우주를 관찰하고 있다.

 

허블로 본 은하 옆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허블로 본 은하 옆모습 아름답다” “허블로 본 은하 옆모습, 지구란 참 먼지와 같은 존재” “허블로 본 은하 옆모습을 보니 우주인을 찾는다는게 얼마나 어리석은 일인지” “허블로 본 은하 옆모습, 우주는얼마나 넓을까?” “허블로 본 은하 옆모습, 은하가 저 정도인데...” “허블로 본 은하 옆모습, 장관이 따로 없다” 등의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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