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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매치 보아 “춤을 춰서 동작을 배우는 것은 좀 더 쉬웠다”

이선정 기자 | 기사입력 2014/11/06 [19:13]

 

 © 브레이크뉴스

빅매치 보아 “영화 속에서 액션은 한 신 밖에 없어” 발언 눈길!
빅매치 보아, 액션스타로 거듭나다?
빅매치 보아 ‘키워드’

 

빅매치 보아가 화제다. 빅매치 보아는 이 때문에 주요 포털 화제의 검색어로 등극했다.

 

빅매치 보아가 이처럼 빅이슈인 까닭은 6일 서울 압구정 CGV에서 진행된 영화 '빅매치' 제작보고회에는 참석해 소감을 드러냈기 때문.

 

이날 제작보고회에서 보아는 "나에게는 한국에서의 첫 영화이기도 해서 뜻깊고 의미있는 작품이다"면서 "'빅매치' 출연 확정이 된 후 이정재 선배님과 액션 스쿨을 다녔다. (캐릭터가) 전직 복서 출신이라서 열심히 배웠다"고 전했다.

 

또한 "그런데 영화 속에서 액션은 한 신 밖에 없더라. 액션보다 운전을 더 많이 한 것 같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보아는 또 "춤을 춰서 동작을 배우는 것은 좀 더 쉬웠는데 남자들과는 팔길이도 다르고 동작도 달라서 어렵더라"고 고충을 털어놓기도.

 

올 겨울 포문을 열 오락액션 영화 ‘빅매치’가 오는 27일 개봉한다. ‘빅매치’는 도심 전체를 무대로 천재 악당으로부터 형을 구하기 위한 ‘익호’(이정재)의 무한질주를 그린 초특급 오락액션.

 

이정재, 신하균, 이성민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최강 연기군단의 완벽한 만남으로 화제를 모은 ‘빅매치’는 그간 포스터와 예고편을 비롯, 이정재의 ‘파이터 복근’ 등 영화에 대한 새로운 정보가 공개될 때마다 폭발적인 조회수 및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하며 올 겨울 최고의 기대작임을 입증해왔다.

 

약 6개월간 후반작업을 거친 ‘빅매치’는 사전 모니터 시사를 통해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의 만장일치 호평과 예비 관객들의 열렬한 성원에 부응하고자 당초 예정이었던 12월에 앞서 11월 27일 개봉을 확정, 더 빨리 관객들에게 초특급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빅매치 보아를 접한 누리꾼들은 “빅매치 보아 못하는게 뭐지?” “빅매치 보아, 액션배우가 된거야?” “빅매치 보아, 영화 보고 싶네” “빅매치 보아, 예뻐요” “빅매치 보아, 액션이 어울릴까” “빅매치 보아, 파이팅” 등의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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