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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로부터 아르헨티나. 쿠바. 콜롬비아 대사와 세이코 시계 부사장 . 말도 많고 탈도 많은 대사를 표면에 내세운 잡지 인터미디아 정확한 마켓팅은 전시하면 바로 수익이 오른다. 그리하여 포르쉐는 2대 거뜬히 소화했다. 모델을 이용하여 차 가치를 떨어뜨리는 마케팅은 이제 소비자로부터 외면. 정작 차를 사려는 고객은 그런 싼 홍보에 눈을 돌리지 않는다. 자미이카 대사와 피아 네팔 대사 부부 재벌인 피아 부부. 프랑스 은행 지점장으로 있으면서 부인의 비즈니스에 물 쓰듯이 돈을 붓고 있다. 이번 파티 행사비용에 남편이 1천만 엔을 기부한 셈이다. 하보엔은 상당히 고급스러운 연회장 발레 같은 일본 무용 기부금으로 첼리티 시작. 대사들이 돈을 쓸 리 만무하고 특히 요즘처럼 불경기에 스폰하기도 어려운데 이번 파티는 그런대로 잘 끝났다. 한 개인이 성공하는 첫 관문이 돈을 어떻게 사용하는가다. 대개 사회적 신분에 걸맞은 사람들을 초대하고 연회를 연다. 다시 그에 따른 어드벤티치 효과의 노하우가 사업의 수완이다. 일단은 화려하고 아름다운 만찬에 많은 이들이 즐거운 하루였다. 그러나 한편 상당히 염려되는 돈 뿌린 파티였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