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여수시청의 한 간부 공무원이 음주운전 교통사고를 내 경찰에 붙잡혔다.
8일 여수경찰에 따르면 그제 오후 11시10분께 여수시청 과장 A씨(55)가 몰던 소나타 차량이 여수 소라면 덕양리 한 주유소 인근 가로수와 간판을 들이받고 도주했다.
A씨는 혈중알코올농도 0.14%인 상태에서 운전을 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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