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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조정석 신민아 주연 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가 200만 관객을 돌파하며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어 화제다.
10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지난달 6일 개봉한 ‘나의 사랑 나의 신부’는 9일 7882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관객수 212만 5607명을 기록했다.
‘나의 사랑 나의 신부’는 4년간의 연애 끝에 결혼한 영민(조정석 분)과 미영(신민아 분)의 결혼 생활을 현실감 있게 담아낸 작품이다.
특히 ‘나의 사랑 나의 신부’는 1990년 박중훈과 故 최진실이 열연했던 이명세 감독의 동명 영화를 리메이크한 작품으로, 개봉 전부터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나의 사랑 나의 신부’ 200만 관객 돌파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나의 사랑 나의 신부’ 200만 관객 돌파, 무서운 뒷심”, “‘나의 사랑 나의 신부’ 200만 관객 돌파, 입소문의 힘?”, “‘나의 사랑 나의 신부’ 200만 관객 돌파, 300만 가능할까?”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dj3290@naver.com

























